2010.04.27 11:10


식목일날 심었던 꽃

이름은 잘 생각 나지는 않지만 

300원짜리 씨앗 2개를 사서 

화분에 콕콕 씨앗을 누르고 물좀 뿌려 주었다.

그리고 22일이 지난 지금 상태를 확인해보니

나도 모르게 싹들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상태였다.




나도 모르게 갑자기 관심이 가기 시작한다.

이런 환경에서 자라나다니 ㅋㅋㅋㅋ

대단한듯






우현이 카메라를 빌려서

접사에 도전 해볼려 했으나

실패...............ㅡ,ㅡ

왜 식물이 아닌 모래 자갈이 걸리는지 

~ 히잉~






나도 DSLR 카메라가 갑자기 

가지고 싶어 졌다. 


누가 사은품으로 안주시나 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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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출발 차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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