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1.25 19:37

 정보기술(IT)분야를 이끌고 있는 업체가 디지털음악파일과 가사, 뉴스업데이트, 이미지 파일등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착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뮤직DNA’로 불리는 이 제품은 MP3기기의 후속기기이며 추가적 콘텐츠들과 함께 PC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뮤직DNA는 음악의 제목과 밴드 혹은 유통자들이 음악파일에 대해 업데이트된 내용들을 전송, 실시간으로 콘서트투어,인터뷰등 관련 소식을 네트워크 공간에서 전달받는다. 아이포드를 포함한 어느 MP3기기에서도 이용할 수 있으며 기타 음악플레이어나 온라인 뮤직사이트들도 네트워크 공간을 통해 이용받을 수 있다.

사용자들은 많든 적든 원하는 정보를 온라인으로 원하는 만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음악파일을 불법적으로 다운로드 받으면 정지화일을 통해 업데이트정보를 받을 수 없게 된다.

불법을 막을려는 취지가 많다.
상업적으로 이익을 취하기 위함인듯 그냥 공개소스 하면 안될려나 ㅋ


"우리는 최종적으로 완벽한 음악의 감성적인 경험을 전달하려고 한다”
“이것이 디지털 영역에서 잃어버린 부분이었다”

이 부분이 끝내줄듯 싶다. 디지털 영역에서 잃어버린 부분이라면 양자화를 해서 잃어버린 부분을 살린다는 애기인데 어떤 압축 방식이 될지 궁금하다. 양자화를 조금 하고 다른방식으로 압축을 할수도 있고 상당히 궁금해지는 품목이다.

아직 MPEG-7 이 표준화가 되지 않는 이상 음악산업에서는 크게 작용할 듯 싶다. MPEG-7이 얼른 표준화되서 나와야하는데

베타버전은 봄에나 이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상업적 판매는 하반기로 예상된다.
고한다. 조만간 나올듯

또 모바일 버전도 출시할 계획이다라는데 스마트 폰 시대에 어떤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다.

나오면 코드분석 고고싱~

Posted by 차출발 차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