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4 09:58

아프리카소년, 브라운관 TV를 휴머노이드, 즉 인간모양의 움직이는 로봇으로 변신시키다 

 

아프리카의 한 소년이 버려진 브라운관TV를 로봇으로 변신시켰다. 

재료는 오래된 브라운관TV. 

이것만 있으면 움직이고 사람을 알아보고 물체를 피하는 로봇이 된다.

 

아프리카 토고공화국의 샘 토도라는 학생은 

거의 낡아빠진 오래된 브라운관TV로 작동하는 로봇을 만들었다. 

이 로봇의 이름이 샘10 이다.








 

토도는 완전 자동 로봇을 만드는 것을 꾀하고 있는데 


이 샘10은 사람을 만나면 아는체하고 


물체가 있으면 피하고 자신으로부터의 거리를 측정할 줄도 안다. 

 

이 로봇을 사랑하는 그는 샘10이 더많은 아프리카의 소년들에게 

과학에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리를 원한다고 말했다. 

 

동영상에 비치는 그의 로봇이 작동하는 모습 뒤로 보이는 열대수가 인상적이다. 

샘의 로봇에 대한 열정 .....




반성하자....

나의 열정이여....

이젠 돌아와라~

'[Public] 정보 > IT 신기술' 카테고리의 다른 글

[IT] 미래 노트북 기술동향  (0) 2010.05.04
[IT] 아처폰  (0) 2010.04.14
[IT] 아프리카 소년의 열정  (0) 2010.04.14
[IT] 삼성 3D LED TV 광고  (0) 2010.04.13
[IT] 아이폰 OS 4.0 SDK 추가 된 사항  (0) 2010.04.09
[IT] LED TV로 목장 환경 구축?  (0) 2010.03.29
Posted by 차출발 차출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