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1.03 10:15
2011. 01. 03





교수신문에서 지난달 8일부터 16일까지 전국 대학교수 2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39%가 새해의 사자성어로

민귀군경이 선정되었다.

민귀군경은 맹자의 "진심" 편에서

백성이 존귀하고 사직은 그 다음이며 임금은 가볍다" 에서 유래한 성어이다.




새해에는 나라가 근본인 국민을 위한 정치를 이뤄지기 위한 염원이 아닌가 쉽다.

드라마 대물에서 나오는 국민을 위한 정치가 정말 현실에서도 가능할가 라는 생각이 든다.


1. 민귀군경
2. 보합대화 (한마음을 가지면 큰 의미의 대화합을 이룰수 있다.)
3. 조민유화 (국민이 화합하고 궁극적으로 지구촌의 화합을 지향한다)
4. 준조절충 (술자리에서 적의 창끝을 꺽는다)
5. 장수선무 (소매가 넓으면 춤도 잘 춘다, 즉 재물이나 기반이 넉넉하면 하는일도 성공한다)

순서이다.




출처 : <한경닷컴>



Posted by 차출발 차출발